핵심 요약
- 생후 2개월 무렵 아기 고양이와 어미 고양이의 2010년 사진을 회상하며 올린 글입니다.
- 아기 고양이가 침대 머리판 나무 창살 틈에 자꾸 머리를 들이밀며 장난을 쳤습니다.
- 사고를 막기 위해 결국 침대 헤드보드를 통째로 감싸서 막아야 했습니다.
번역 추억을 돌아보는 목요일(#ThrowbackThursday)을 맞아 올리는 2010년의 그 녀석과 녀석의 엄마 사진입니다 (그 당시 생후 2개월 무렵이었죠).
어떤 녀석이 침대 머리판의 세로 나무 창살 사이에 머리를 집어넣는 게 재미있다고 생각했는지 자꾸 머리를 끼워 넣는 바람에, 결국 헤드보드를 꽁꽁 감싸 막아둘 수밖에 없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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