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시각장애인 게이머가 AI와 접근성 개조(모드) 작업 덕분에 '드래곤볼 Z 무도회 3'를 몇 시간 동안 직접 플레이했다고 전했다.
- 드래곤 유니버스를 날아다니고 라디츠, 내퍼, 베지터, 프리저와 맞붙거나 훈련 모드를 거치는 등 게임 콘텐츠를 폭넓게 즐겼다.
- 오픈소스 접근성 모드 프로젝트(Budokai3Access)를 공유하며 기술이 열어준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알렸다.
번역 오늘 '드래곤볼 Z 무도회 3(Budokai 3)'를 몇 시간 동안 플레이했다.
드래곤 유니버스를 날아다니며 라디츠, 내퍼, 베지터, 그리고 프리저를 한 번 쓰러뜨렸는데, 프리저를 두 번째 상대했을 때는 이기지 못했다. 모든 훈련 코스도 다 거쳤다. 그러고 나서 어린 오반의 드래곤 유니버스도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은 AI와 시각장애인용 접근성 모드(Accessibility mod) 개발 작업 덕분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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