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2026-09-20 ·💬 3

친구들 투어에서 쫓아내놓고 "인생 최악의 한 주"라며 피해자 행세하는 에드 시런 근황

핵심 요약
  • 에드 시런이 반(反)제노사이드 입장을 취한 친구들을 투어에서 몰아내는 과정을 돕고도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했습니다.
  • 그는 '인생 최악의 한 주였다', '아티스트를 그만두고 싶었다', '누가 진짜 친구인지 알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반발을 샀습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이스라엘 관련 입장 표명을 피하며 피해자 행세를 하는 그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요약 에드 시런이 억만장자가 자신의 투어에서 반(反)제노사이드 입장을 밝힌 친구들을 괴롭히고 쫓아내는 것을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피해자로 포장하고 있다는 레딧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에드 시런은 최근 인터뷰 등에서 '내 인생 최악의 한 주 중 하나였다', '계속 아티스트를 해야 할지 회의감이 들었다', '이번 일로 누가 진짜 친구인지 알게 됐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은 에드 시런의 피해자 행세를 비판하며 이스라엘 관련 논란에서 침묵하거나 부적절한 태도를 취한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voguediaries에 의해 등록됨 [링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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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도 아니고 얜 왜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입장을 안 냈는지 의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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