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주민이 플라스틱 재활용함을 길고양이들이 쉴 수 있는 집으로 개조해 두었습니다.
- 귀여운 모습에 다가가 만져보려 했으나, 맨 앞 고양이가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거칠게 하악질을 했습니다.
- 결국 쓰다듬기를 포기하고 물러났다는 웃픈 후기입니다.
번역 여기 누군가가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길고양이들을 위한 집으로 개조해 두었더라고요. 정말 귀여워요!
그래서 이 고양이들 쪽으로 천천히 다가가 봤는데, 맨 앞에 있던 녀석이 마치 공수병(광견병)을 세 종류는 앓고 있는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며 저를 향해 캬악거렸습니다. 네, 그래서 쓰다듬기는 실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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