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엑스박스가 구조조정을 이어가며 268개 직무를 정리하고 스튜디오 재편 및 분할을 진행합니다.
- 대표 간판 프랜차이즈인 차기 '헤일로' 신작의 개발을 액티비전이 맡게 되었습니다.
번역 엑스박스의 대대적인 구조조정(Reset) 작업이 계속됩니다. 이번 조치로 268개의 일자리가 감축되고 개발 스튜디오 재편 및 스튜디오 매각/분사가 진행됩니다. 또한 차기 헤일로(Halo) 신작 타이틀은 액티비전(Activision)이 개발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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