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2일 전

GTA 6 만든다고 실제 갱단이랑 경찰 대동해서 플로리다 답사한 락스타 근황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 개발진이 GTA 6의 플로리다 배경 구현을 위해 갱단 멤버 및 경찰과 함께 현지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 개발 리더들이 먼저 소규모로 지역을 훑은 뒤 추가 인원이 합류해 문화와 인물들을 깊이 있게 취재하는 방식으로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 개발 총괄은 친구들과 차를 타고 며칠씩 달리며 아이디어를 나눈 사전 답사 과정이 프로젝트 중 가장 좋았던 순간 중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가 GTA 6의 플로리다 취재를 위해 갱단 멤버 및 경찰들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러브 매거진(Love Magazine)은 다음 달 GTA 6 출시를 앞두고 최근 락스타 게임즈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두 주인공인 제이슨과 루시아의 러브 스토리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역대 가장 인상적인 가상 세계를 만들어내는 개발사의 제작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도 담겨 있습니다. 플로리다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진은 마이애미와 그 주변 지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풍경을 탐색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사전 답사는 팀 리더들이 가장 흥미로운 장소와 이야기들을 먼저 탐색하는 작은 규모로 시작되며, 이후 더 깊은 문화와 이야기, 사람들을 깊이 파고들기 위해 더 많은 팀원이 후속 답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개발 책임자인 애런 가벗(Aaron Garbut)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게임은 사전 답사 여행에서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장소를 직접 둘러보고 우리 팀 전체의 아이디어를 탐색하게 됩니다"라며, "처음에는 소수의 인원이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주변 마을들을 거치고, 플로리다 키스를 지나 키웨스트까지 여행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 한 대에 친구들을 가득 태우고 며칠 동안 쉬지 않고 운전하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은 프로젝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즐거운 순간 중 하나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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