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국 브리스톨의 고양이 애비게일이 고양이 사료 캔을 이빨로 뜯으려 용을 썼으나 끝내 열지 못했습니다.
- 결국 엄지손가락이 있는 집사가 평소 배식 시간에 밥을 줄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번역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고양이 애비게일(Abigail)은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사료 통조림 캔을 이빨로 물어뜯어 열지 못했습니다.
결국 애비게일은 엄지손가락이 달린 인간이 정해진 시간에 밥을 챙겨줄 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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