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니케와 페르소나 콜라보를 접한 유저가 세계관 조화는 호평하면서도, 과거 낭패를 본 경험 때문에 캐릭터 성능표가 나올 때까지 뽑기를 망설였다고 밝혔습니다.
- 친구의 권유로 퀸(니지마 마코토)을 노리고 10연차를 돌렸으나 결국 실패했습니다.
- 모든 SSR을 뽑은 친구와 달리 뽑기에 실패하자 '페르소나는 내 길이 아니라는 계시'라며 씁쓸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번역 니케와 페르소나 콜라보에 대한 짧은 생각입니다. 일단 콜라보 자체는 꽤 멋집니다. 페르소나가 니케의 세계관에 들어온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네요.
하지만 캐릭터 성능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스노우 크레인이 완전히 꽝이었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항상 티어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거든요.
친구 중 한 명이 퀸(니지마 마코토)이 나오는지 10연차를 한 번 돌려보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충격적이게도 뽑지 못했네요. 하지만 어쩌면 이게 잘된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이 제게 페르소나는 내 인연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거든요. 실제로도 제 인연이 아니었던 게, 제 친구는 이미 모든 SSR을 다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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