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6일 전

“램 대란 최소 2028년까지 간다”… 돈방석 앉은 마이크론의 선언

핵심 요약
  • 마이크론 대표가 RAM 가격 폭등을 초래한 메모리 품귀 사태가 최소 2028년까지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3대 메모리 업체로 꼽히는 마이크론까지 공급난 장기화를 예고했습니다.
번역 램(RAM) 품귀 현상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으며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마이크론의 대표가 돈방석 위에서 선언했습니다. 램 가격을 천정부지로 치솟게 만들고 있는 현재의 메모리 위기가 끝날 기미가 전혀 없다고 또 다른 기업이 밝힌 하루였습니다. 이번에 나선 곳은 삼성, SK하이닉스와 함께 3대 메모리 기업으로 꼽히는 마이크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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