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네이선 필더는 엘리자베스 홈즈를 직접 만났을 때 그녀가 너무나 진솔하게 느껴졌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당시 자신에게 '저 사람은 사기꾼이자 거짓말쟁이다'라고 계속 상기시켜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요약 코미디언이자 방송인 네이선 필더가 희대의 사기극으로 유명한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를 직접 만났을 당시의 일화를 털어놓았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필더는 홈즈를 실제로 만났을 때 너무나 진솔하고 진정성 있게 느껴져, 스스로 '저 사람은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다'라고 계속해서 되새기며 정신을 차려야 했을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온 세상을 속였던 엘리자베스 홈즈 특유의 사람을 홀리는 카리스마와 위장술이 실제로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하게 만드는 유쾌하면서도 섬뜩한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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