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Mastodon @Annacats · 2026-10-12

중성화 시기 되자 화학 공장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의 사연

핵심 요약
  • 아직 1살도 되지 않은 아기 고양이 율리야가 중성화 수술을 받을 시기가 되자 화학 공장 부지에 유기되었습니다.
  • 주인들이 귀찮다는 이유로 무단 유기했으나 현재는 다행히 무사히 구조되어 안전한 상태입니다.
번역 율리야를 소개합니다. 율리야는 아직 태어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아주 어린 아기 고양이입니다. 한때는 아마도 따뜻한 곳에서 살며 사람들의 무릎 위에서 골골송을 부르고, 가족들을 사랑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율리야가 자라 중성화 수술을 할 시기가 되었을 때, 주인들은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대신 어느 화학 공장 부지로 데려가 그대로 내다 버렸습니다. 자격 없는 주인들의 평화를 방해하지 않고 귀찮게 굴지 못하도록 그냥 버려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율리야는 안전한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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