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멕시코의 한 도로에서 약 200만 유로 가치의 대형 변압기를 실은 트레일러가 전복되었습니다.
- 사고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도 거대한 변압기를 수습하기 위한 인양 작업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요약 멕시코 과나후아토-실라오 도로(산타 테레사 구간)에서 200만 유로(약 30억 원) 상당의 대형 변압기를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변압기의 엄청난 무게와 크기 때문인지,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까지도 도로에서 변압기를 회수 및 인양하기 위한 작업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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