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블랙 옵스 1·2를 개발했던 전직 콜 오브 듀티 디자이너가 액티비전 경영진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 개발자들은 피와 땀, 눈물을 쏟으며 크런치를 견뎌냈는데, 경영진은 과거작 재출시로 막대한 수익만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 블랙 옵스 1과 2를 출시하기 위해 "크런치(살인적인 야근과 격무)를 견뎌냈다"는 전직 콜 오브 듀티 디자이너가, 막대한 이익을 쓸어 담고 있는 경영진들을 향해 공개적으로 일침을 날렸습니다.
오랜 기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개발에 참여했던 전직 개발자는, '피와 땀, 눈물'을 갈아 넣어 게임을 만들었던 개발자들과 달리 블랙 옵스 1, 2 같은 게임들의 재출시로 막대한 이득을 챙기고 있는 액티비전 경영진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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