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73CC@social.tchncs.de · 2026-10-15

"e스포츠에서 살아남은 RTS가 스타뿐이라 아쉽다"는 해외 게이머의 한탄

핵심 요약
  • 한 해외 게이머가 e스포츠에서 사실상 살아남은 RTS가 한국 중심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와 스타2)뿐이라 아쉽다는 감상을 남겼습니다.
  • 워크래프트 3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등도 대회가 있지만 규모가 작아 새로운 RTS의 부흥이나 턴제 전략 e스포츠가 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번역 e스포츠에서 사실상 살아남은 종목이 스타크래프트뿐이라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그마저도 브루드 워는 거의 한국에서만 살아남았고, 그 옆에 스타크래프트 2가 있는 정도죠. 워크래프트 3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 대회도 여전히 열리고는 있지만 그 정도 규모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RTS의 봄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건 제대로 된 경쟁 씬을 갖춘 턴제 전략이나 택틱스 게임입니다. 요즘은 실시간 게임을 덜 하고 예전보다 턴제 모드를 더 즐기지만, 여전히 RTS 경기를 보는 건 큰 즐거움이거든요. 그건 그렇고, 템페스트 라이징(Tempest Rising)은 요즘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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