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또 다른 길고양이 한 마리가 작성자의 집에 찾아와 매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먹으러 오기 시작했습니다.
- 밥그릇을 깨끗이 비우는 녀석을 보며, 옛날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아이를 맡아 키우며 하시던 옛말을 떠올렸습니다.
- 이전에 돌보던 다른 고양이들도 처음에는 다들 이 길고양이처럼 그릇을 싹싹 비워냈다고 회상했습니다.
번역 "이리 데려와 봐, 우리가 어떻게든 다 키워내지 뭐!"라는 옛말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예전에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누군가 아이를 키우기 버거워할 때 자주 쓰시던 말인데요.
오늘 저(저희)도 이 말을 쓰게 되었네요. 또 다른 길고양이 한 마리가 슬그머니 저희 집에 눌러앉았거든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밥을 먹으러 오는데, 그릇을 아주 싹싹 비우다 못해 반질반질 핥아먹고 가네요. 다른 녀석들도 처음엔 다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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