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Fox@mastodonsweden.se · 2026-10-17

밥 적게 줬다고 삐친 고양이를 위한 특단의 조치

핵심 요약
  • 체기가 있어 사료를 조금밖에 못 먹은 고양이가 양이 적다며 투정을 부렸습니다.
  • 집사는 심술이 난 고양이를 달래주기 위해 유튜브 '고양이 TV'를 틀어주었습니다.
번역 우리 귀여운 레베카가 오늘 밥을 먹을 때 속이 좀 안 좋았나 봐요. 그래서 오늘은 밥을 아주 조금만 주었답니다. 밥 양이 줄어들면 아무래도 투정을 부리기 마련이라, 우리 공주님 기분 좀 풀라고 유튜브로 '고양이 TV'를 틀어줬어요. 일종의 위로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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