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이모가 키우는 17살 된 스핑크스 고양이가 노령의 나이에 접어들어 털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 대표적인 무모종 품종임에도 나이가 들며 털이 돋아난 드문 반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mildlyinteresting)에 한 네티즌이 공유한 17살 스핑크스 고양이의 사연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보통 털이 없는 무모종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글쓴이의 이모가 키우는 이 고양이는 17살이라는 노령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오히려 몸에 털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털이 없던 스핑크스가 나이가 들어 복슬복슬해진 반전 모습에 많은 이들이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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