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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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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진삼국무쌍 프로듀서 "남은 커리어, 리마스터보단 신작 만들고 싶다"
핵심 요약
진삼국무쌍 프로듀서 쇼 토모히코가 구작 리마스터보다 신작 게임 개발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구작 재탕보다는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데 쏟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번역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프로듀서 쇼 토모히코(Tomohiko Sho)는 자신의 남은 개발자 커리어 동안 기존 구작들의 리마스터를 만들기보다는 새로운 신작 게임들을 개발하는 데 시간을 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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