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미국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이 게임 구매를 '판매로 위장한 대여'라 지적하며 소유권 보호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게임에 돈을 지불했다면 온전히 소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서비스가 종료되는 온라인 게임에 대한 소유권 보호 방안도 법안 내용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번역 미국 의원이 비디오 게임 구매를 두고 '판매로 위장한 대여'라고 비판했습니다. "게임 값을 치렀다면 당연히 소유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리치 토레스(Ritchie Torres) 하원의원은 서비스가 종료되는 온라인 게임을 포함해 비디오 게임의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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