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구글이 핀란드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나무 25만 그루를 불법 벌목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 이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늑대 무리가 인근 마을로 쫓겨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테크 기업들을 비판하며 늑대를 관계자들에게 풀어야 한다는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Fauxmoi)에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구글이 핀란드에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25만 그루의 나무를 불법 벌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늑대들이 인근 민가 마을로 내려오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늑대들을 테크 업계 관계자(테크 브로)들에게 풀어놓아야 한다는 등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mlg1981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그 늑대들을 테크브로들한테 풀어버려라
그것만이 유일하게 납득 가능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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