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신작 인디 RPG '엔트로피'가 요즘 게이머들이 겪는 오픈 월드 피로감을 이유로 고전 게임 요소를 차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개발진은 PS1, PS2, 게임큐브 시절의 게임들이 질리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다만 작성자는 '드래그 온 드라군(Drakengard)'만큼은 예외라며 유쾌하게 덧붙였습니다.
번역 "오픈 월드 피로도"는 인디 RPG '엔트로피(Entropy)'가 고전 게임들에서 영감을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PS1, PS2, 게임큐브 시절의 게임들은 정말이지 선을 넘거나 질리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드래그 온 드라군만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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