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6일 전

"여캐 노출 적다" 갓오브워 분노러에 킹핀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 등판 ㅋㅋㅋ

핵심 요약
  •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의 특수 갑옷 노출도가 적어 여성적 매력이 없다며 한 해외 SNS 유저가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를 비난했습니다.
  • 이에 '데어데블'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명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직접 나서 동료 배우 데보라 앤 월을 옹호했습니다.
번역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신작 '갓 오브 워 라우페이(God of War Laufey)' 속 데보라 앤 월의 외형을 두고 자칭 '구너(gooner)' 네티즌과 뜻밖의 설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갓 오브 워 시리즈의 차기작 공개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이번 작품은 북유럽 신화 속 크레토스의 두 번째 아내이자 로키의 어머니인 라우페이의 모험을 다룹니다. 요즘 소셜 미디어 분위기를 보면 이런 사실 하나만으로도 온라인 분노 머신이 가동되는 것이 그리 놀랍지도 않지만, 이번 논란은 다른 A급 배우들까지 주목할 정도로 거세진 듯합니다. 최근 들어 논쟁의 초점은 라우페이로 등장하는 데보라 앤 월의 인게임 외형에서 신작에 등장하는 그녀의 특수 갑옷 세트로 옮겨갔습니다. '구니아의 게롤트(Geralt of Goonia)'라는 닉네임을 쓰는 트위터/X 이용자는, 갑옷 세트가 노출을 얼마나 가리는지와 관련해 소니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가 "일말의 여성적 매력을 보여주느니 차라리 파산하는 쪽을 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뜻밖에도 넷플릭스와 마블의 '데어데블' 시리즈에서 월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동료 배우를 옹호하기 위해 대화에 끼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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