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집사가 구조한 새끼 길고양이 세 마리 중 마지막으로 '브릭(벽돌)'의 중성화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아직 마취에서 깨어나는 중인 브릭이 왜 '벽돌'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벽돌 사랑을 보여주는 사진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번역 오늘 브릭(Brick)을 데리고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이 녀석이 중성화 수술을 받을 차례였거든요. 이제 새끼 고양이 세 마리 모두 건강하고 좋은 상태입니다.
수술은 아무런 문제 없이 순조롭게 끝났고, 녀석은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 자고 있네요.
그리고 우리가 왜 이 녀석 이름을 '브릭(벽돌)'이라고 지었는지 보여드리려고 보너스 사진 몇 장도 함께 올렸습니다. 진짜 벽돌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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