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건설 중인 1km(약 3,300피트) 높이의 사우디 제다 타워 총괄 프로젝트 디렉터 이언 밀러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높이를 비교했습니다.
-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대조했을 때 드러나는 1km 초고층 건물의 압도적인 크기가 주목받았습니다.
요약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높이 1,000m(1km, 약 3,300피트) 규모의 초고층 빌딩 '제다 타워(Jeddah Tower)'의 총괄 프로젝트 디렉터 이언 밀러(Ian Miller)가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제다 타워의 높이를 직접 비교해 보여주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조차 작아 보이게 만드는 1km 마천루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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