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MostlyTato@mstdn.social · 20시간 전

심심하면 개암나무로 돌진하는 '나무 체질' 냥이

핵심 요약
  • 집사 곁을 지키던 고양이 브린이 심심해지면 신나게 날뛰며 개암나무 위로 뛰어오른다는 사연입니다.
  • 나무 타기를 유독 좋아해 집사로부터 '나무 타는 고양이가 분명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번역 브린(Brin)이 계속 제 곁에 있어주고 있어요. 가끔 심심해지면 갑자기 신이 나서 날뛰기 시작하더니 개암나무 위로 훌쩍 뛰어오르곤 해요. 나무 타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나무 타는 체질의 고양이인가 봅니다! #Caturday #CatsOfMastodon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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