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페르소나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 와다 카즈히사가 초대 '페르소나'와 '페르소나 2'의 리메이크 및 리마스터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초기작 현대화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요약 아틀러스의 페르소나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인 와다 카즈히사 씨가 초대 '여신이문록 페르소나'와 '페르소나 2'의 리메이크 및 리마스터 제작에 대해 강한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와다 프로듀서는 해당 클래식 작품들의 현대적 재탄생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초기작 리메이크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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