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급 가구점에서 협탁 한 쌍을 500달러로 확인 후 구매해 집으로 가져왔으나, 매장 측에서 20분 뒤 추가 결제나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 구매자는 홍보 게시물 캡처와 영수증을 확보한 상태라 매장의 무리한 요구에 응해야 하는지 논란이 되었습니다.
- 네티즌들은 매장이 가격을 제시하고 판매한 이상 그 손해는 매장이 감수해야 한다며 구매자 잘못이 아니라고 반응했습니다.
요약 한 고급 인테리어 소품 매장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협탁 2개(한 세트)를 500달러에 판매한다고 홍보했습니다. 글쓴이는 매장에 직접 방문해 두 개 세트 가격이 500달러가 맞는지 재차 확인한 뒤 결제했고, 매장 측에서도 물건을 차에 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구매자가 집에 도착한 지 약 20분 만에 매장 측에서 연락이 와 추가 결제를 요구하거나 가구를 돌려달라는 취지로 요구하면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글쓴이는 인스타그램 홍보 게시물 캡처본과 영수증까지 모두 보관하고 있는 상황이며, 가구를 돌려주지 않거나 추가금을 내지 않아도 자신이 잘못한 것인지(WIBTAH) 네티즌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우리 동네 고급 가구 매장에서 인스타 스토리에 협탁 한 쌍을 500달러에 판다고 올렸음. 두 개 한 쌍 가격이라고 아주 명확히 써놨더라고. 매장에 직접 가서도 둘 다 합친 가격이 맞는지 확인했음. 직원이 홍보한 금액대로 계산해 줬고 둘 다 내 차에 실어줘서 집으로 운전해 왔음. 근데 20분쯤 뒤에 매장에서 전화가 와서는 대충...
네 잘못 없음(NTA). 그쪽에서 특정 가격에 홍보하고 팔았고, 넌 그 가격을 지불한 거임. 손해는 그냥 매장 측에서 감수해야지. 혹시 인스타 스토리 캡처해 뒀음? 둘 다 포함된 가격이라는 영수증은 있고?
응, 둘 다 갖고 있어. 지금 원래 올라왔던 게시물 캡처 보고 있는데 '프랑스 앤틱 협탁, 한 쌍으로 판매! 세트에 500달러'라고 적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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