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직장인이 회사 벽면에 끈으로 단단히 고정된 빈 유리병을 발견해 공유했습니다.
- 뚜껑에 구멍이 있고 상단에 액체 눈금선이 표시되어 있어 용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습니다.
- 반응을 통해 해충 유인용 액체를 넣어 사용하는 수제 파리 트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요약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직장인이 사무실 벽에 끈으로 고정되어 있는 빈 유리병 사진을 공유하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병의 뚜껑에는 구멍이 뚫려 있고 상단 부근에 흰색 가로선이 표시되어 있어 특정 액체를 채워두었던 용도로 추정되었습니다. 댓글을 통해 네티즌들은 식초물이나 방제액을 넣어 날파리 등을 잡기 위해 만들어 둔 자작 파리 트랩(DIY fly trap)이라고 정체를 설명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Tandemrecruit 등록 [링크] [댓글]
자세히 확대해보면 뚜껑에 구멍이 뚫려 있고 위쪽 근처에 흰색 가로선이 칠해져 있어. 어떤 액체가 들어있었던 것 같네. 화학적 해충 방제용이거나 식초물 아닐까?
제대로 된 첫 답변 보려고 스크롤을 여기까지 내려야 했다니… 이거 직접 만든 파리 덫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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