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코미디언 마거릿 조가 고교 시절 성폭행 피해 후 '못생기고 뚱뚱하니 성폭행당한 걸 고마워하라'는 폭언을 들었던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 조는 가해자뿐만 아니라 성범죄를 정당화하고 두둔하는 인물들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온라인 반응에서는 메긴 켈리 등 성범죄를 옹호하는 이들에 대한 비판과 자업자득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요약 한국계 미국인 코미디언 마거릿 조가 고등학교 시절 성폭행을 당한 뒤 겪었던 끔찍한 2차 가해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한 남학생은 그녀에게 '못생기고 뚱뚱하니 성폭행당한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한다'는 폭언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마거릿 조는 우리가 직접적인 성범죄 가해자뿐만 아니라, 그러한 범죄를 정당화하고 두둔하는 메긴 켈리 같은 이들 역시 경계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지 네티즌들은 가부장제에 영합해 성범죄를 옹호하려는 이들을 강하게 비판하며 마거릿 조의 발언에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메긴 켈리나 그런 부류의 여자들은 가부장제에 스스로 쓸모 있는 존재가 되면 그 잔혹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에 빠져 있지만, 그들의 차례도 반드시 올 거다. 예외는 없음.
메긴 켈리는 정말 불행해 보이네.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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