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네티즌이 비행기 중간 좌석에 끼어 겪었던 최악의 5시간 비행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 한쪽에는 5시간 내내 비명을 지르며 우는 아기가, 다른 쪽에는 향수를 진하게 뿌린 승객이 앉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언제라도 좋겠지만, 특히 제가 겪었던 그 최악의 비행 편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네요.
당시 저는 5시간 내내 울고 비명을 지르던 아기를 안은 여성과, 코롱 향수를 온몸에 들이부은 채 앉아 있던 심각한 비만 여성 사이에 끼어 꼼짝없이 중간 좌석에 갇혀 있었거든요.
#고양이 #마스토돈고양이 #캣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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