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신작 게임 '볼라타일스(Volatiles)'는 타일을 열어가며 맵을 확장하는 보드게임 방식과 고어한 서바이벌 슈터 장르를 결합했습니다.
- '카탄'처럼 처음부터 맵을 파악하는 것과 달리 '언덕 위 오두막의 배신'처럼 플레이하며 타일을 개방하는 재미를 담았습니다.
번역 신작 게임 '볼라타일스(Volatiles)'는 '언덕 위 오두막의 배신(Betrayal at House on the Hill)' 같은 보드게임의 타일 조각별 맵 생성 방식을 가져와 피 튀기는 고어한 서바이벌 슈터 요소를 덧입힌 작품입니다.
저는 플레이하면서 타일을 하나씩 공개해 나가는 보드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물론 '카탄의 개척자(Settlers of Catan)'를 시작할 때 모든 조각을 뒤집어 놓고 타일 전체를 살펴보며 전략을 짜는 것도 즐기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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