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1일 전

GTA를 '범죄 게임'이라 저격했던 마이애미 보안관의 반전 해명

핵심 요약
  • 마이애미-데이드 보안관이 GTA를 범죄 중심 게임이라 평하면서도 NBA의 '바이스 시티' 콘셉트 변신에는 불만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보안관은 과거 GTA 6 홍보 협업을 강하게 반대했던 것은 오직 공공 시설과 인프라 이용에 한정된 입장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번역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보안관은 GTA(Grand Theft Auto)를 '범죄 행위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라고 부르면서도, NBA의 '바이스 시티(Vice City)' 콘셉트 변신에 대해서는 화내지 않고 있습니다. 로지 코르데로-스투츠(Rosie Cordero-Stutz) 보안관은 GTA 6 홍보 협업에 대해 본인이 강경한 입장을 보였던 것은 오직 "공공 소유 시설 및 인프라"와 관련된 부분에 국한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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