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삼촌과 7년 교제 후 5년 전 헤어진 전 연인과 아이 행사에서 재회해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된 작성자의 고민입니다.
- 두 사람 사이에 6살 된 아이(작성자의 사촌)가 있어 자연스럽게 마주쳤고 원래 성격도 잘 맞아 친구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네티즌들은 사촌과의 관계이자 좋은 인연인 만큼 삼촌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지내라며 작성자를 지지했습니다.
요약 삼촌과 7년간 교제하다가 5년 전 결별한 전 연인과 다시 친분을 쌓게 된 작성자의 사연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현재 6살 된 아이가 있으며, 작성자는 고향으로 돌아온 뒤 조카(사촌동생)의 행사에서 삼촌의 전 연인을 마주쳐 다시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비록 헤어졌지만 원래 성격이 잘 맞았고 좋은 사람이라 여겨 관계를 회복했으나, 삼촌 측과의 갈등이나 눈치가 보이는 상황에 대해 자신이 잘못한 것인지(AITAH) 조언을 구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삼촌이 화를 내든 말든 신경 쓰지 말고 좋은 친구이자 사촌과의 관계를 유지하라며 작성자의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삼촌이랑 그 전 여친은 7년 사귀다 5년 전에 헤어졌고 둘 사이에 6살 아이가 있어요. 헤어진 뒤 연락 안 하다가 고향에 돌아온 뒤 아이 행사에서 마주쳐 다시 친해졌습니다. 원래도 잘 맞았고 헤어짐이야 안타깝지만 사람 자체는 늘 좋아했어요. 벌써 5년이나 지났고 그 사람도 행복해 보여요. 삼촌도 새 여친이 생겼지만...
삼촌더러 화내라고 둬요. 가족 모임에 안 오겠다면 오지 말라고 하고 웃으면서 즐겁게 사세요 ㅋㅋ 작성자님은 좋은 친구도 생겼고, 그쪽이 양육할 때 같이 놀아줄 수도 있잖아요. 삼촌 눈치나 협박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으니 완전 윈윈입니다.
게다가 그 아이가 삼촌 아이라면 작성자님한텐 사촌동생이잖아요. 사촌동생이랑 알고 지내지 말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작성자님 잘못 전혀 없어요(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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