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r/Fauxmoi · 3일 전 ·💬 3

"기저귀 갈기는 여자 몫" 망언한 동료에 일침 가한 NBA 타이리스 맥시의 답변 수준

핵심 요약
  • 방송 '인사이드 더 NBA'에서 어니 존슨이 새내기 아빠인 타이리스 맥시에게 라멜로 볼처럼 기저귀 갈기를 전적으로 파트너에게 맡기는지 물었습니다.
  • 라멜로 볼은 기저귀 갈기가 여자의 몫이라고 말했던 반면, 맥시는 아이가 울지 않게 신속하게 기저귀를 가는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 해외 네티즌들은 맥시의 발언을 두고 '진짜 참된 아빠의 모습'이라며 호평을 보냈습니다.
요약 미국 방송 '인사이드 더 NBA'에서 진행자 어니 존슨이 최근 아빠가 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타이리스 맥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존슨은 기저귀 갈기가 여자친구의 몫이라고 주장했던 라멜로 볼을 언급하며 맥시에게도 비슷한 입장인지 물었습니다. 이에 타이리스 맥시는 딸이 울지 않도록 얼마나 빠르게 기저귀를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당당하게 답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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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저게 바로 진짜 아빠다운 발언이지!
저 사람이야말로 찐 아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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