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번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고, 우리에게 일어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었어요. 하지만 아름다웠던 9개월이 지나고 출산 당일, 저는 자연분만을 결심했죠. 자연분만을 꿈꾸지 않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아이가 막 나오려던 바로 그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산모가 찢어지거나 의사가 절개를 하잖아요..."
이런 문제를 공론화하는 건 정말 중요해요. 이건 명백한 여성혐오이고 매일같이 벌어지는 일입니다. 끔찍한 의료 처치 때문에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여성들이 너무나 많아요.
최근까지도 '남편 봉합술' 같은 건 존재하지도 않았고 여성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려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봤는데, 그래서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