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작성자가 앞으로 거울 닦는 일을 하겠다고 밝힘.
- '거울을 닦아 깨끗하게 만든다'는 뜻과 '내 모습이 비치는 일(적성에 맞는 일)'이라는 중의적 말장난을 담은 짧은 라임 시임.
번역 [평생의 직업]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속 끓이던 시간도 이제 다 끝난 것 같아.
앞으로는 거울 닦는 일을 하면서 모든 걸 더 명확하고 또렷하게 만들어 볼까 해.
적어도 내 모습이 훤히 비치는(내 적성에 딱 맞는) 일이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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