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월스트리트저널의 공식 보도보다 수년 앞서 테라노스의 한 직원이 회사명을 숨긴 채 레딧에 사기 전모를 올렸던 사실이 다시 언급되었습니다.
- 희대의 사기극 실체가 정식 언론 특종 이전에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 내부 고발 형태로 유출되어 있었다는 점이 네티즌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 네티즌들은 수감 중인 엘리자베스 홈즈가 출소 후 조용히 지내지 않고 또다시 주목을 받거나 이미지 세탁을 시도할 것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요약 월스트리트저널(WSJ)의 특종 보도로 전 세계를 뒤흔든 바이오 벤처 테라노스(Theranos)의 대규모 사기극이 폭로되기 수년 전, 이미 한 레딧 사용자가 인기 서브레딧에 회사의 사기 행각 전반을 익명으로 폭로했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었습니다. 당시 해당 직원은 회사 이름을 직접 밝히지는 않았으나 내부 실태와 비리를 상세히 풀어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희대의 사기극 주인공인 엘리자베스 홈즈가 출소 후 대중적 이미지 세탁(걸보스화)을 시도하며 조용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또 다른 논란이나 후속편(2.0)이 이어질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deactivatedmanifesto 님이 게시함 [링크] [댓글]
엘리자베스 홈즈가 '걸보스(성공한 여성 CEO)'로 이미지 세탁하는 꼴 볼 준비 아직 안 됐음... 출소하고 순순히 조용히 살 인물이 절대 아님
'유 캔 씨 에브리띵' 봤으면 알겠지만, 쟤는 무조건 시즌 2 찍을 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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