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pensionien.eurosky.social@bsky.brid.gy · 1일 전

모래 화장실 대신 집안 아무 데나 쉬하는 결연 고양이의 근황

핵심 요약
  • 한 네티즌이 후원 결연 중인 고양이 숄스로부터 최근 편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 숄스가 결연 프로그램에 들어간 이유는 화장실 모래가 아닌 실내 아무 데나 오줌을 싸기 때문입니다.
번역 지난주에 제가 후원 입양 중인 고양이 숄스(Sjors)로부터 또 편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숄스가 입양 결연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실내에서 아무 데나 오줌을 싸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모래 화장실에 싸는 것도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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