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가 헤일로 스튜디오를 대폭 감축하면서 사실상 폐쇄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 한 직원은 같은 주에 승진하자마자 해고 통보를 받는 황당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 보니 로스와 키키 울프킬 등 전 헤일로 핵심 리더들도 해고된 직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번역 전 헤일로 경영진들이 헤일로 스튜디오의 사실상 폐쇄에 대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와중에 한 직원은 같은 주에 승진과 해고를 동시에 겪기도 했습니다.
전 헤일로 리더인 보니 로스(Bonnie Ross)와 키키 울프킬(Kiki Wolfkill)은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대적인 스튜디오 감축 조치 이후 해고된 헤일로 스튜디오 직원들을 응원하는 목소리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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