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영국 드라마 '닥터 후'의 주연 배우 딸이 고인이 된 어머니를 AI로 재현한 것을 두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유족 측은 해당 AI 복원 작업을 두고 '변태적(perverted)'이라는 강한 표현을 쓰며 불쾌감을 표했습니다.
- 고인 배우의 동의 없는 AI 기술 활용 및 윤리적 문제를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요약 영국 인기 SF 드라마 '닥터 후'의 사라 제인 스미스 역으로 유명한 고(故)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의 딸이 고인이 된 어머니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재현한 것을 두고 '변태적'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사후 배우의 초상권 및 고인에 대한 존중 없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AI 복원 및 딥페이크 논란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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