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가 400달러 가격의 GTA 6 한정판 '굿타임 스테이트 – 바이스 시티 컬렉션'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패키지에 실제 게임 본편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이러한 판매 방식을 두고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굳이 살 필요 없이 거르면 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가 400달러에 달하는 GTA 6 컬렉터스 에디션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당 패키지의 명칭은 '굿타임 스테이트 – 바이스 시티 컬렉션(Goodtime State – Vice City Collection)'입니다.
이렇게 비싼 가격표가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버전에는 정작 게임 본편이 포함되지 않은 채 배송됩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결정을 상당히 기이하다고 여기고 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이 컬렉터스 에디션을 구매하지 않고 넘어가면 그만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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