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소니의 패키지 타이틀 축소와 엑스박스의 월 15시간 온라인 플레이 제한 및 초과 요금 부과 움직임 등 콘솔 제조사들의 정책 변화를 지적했습니다.
- 이러한 무리한 변화들 때문에 앞으로 게임계의 혁신이나 미래는 더 이상 콘솔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번역 소니가 패키지(실물) 타이틀을 없애버리려 하고, 엑스박스는 프리미엄 요금제에서 온라인 플레이를 월 15시간으로 제한하면서 15시간을 초과할 경우 부과될 추가 요금을 11월에 발표하겠다고 하는 등, 요즘 콘솔 제조사들이 온갖 멍청한 정책 변화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게임판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든, 이제 콘솔에서 일어날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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