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금요 시장에서 주전부리나 땅콩인 줄 알고 작은 봉지 3개를 받았으나 나중에 고양이 사료인 것을 알게 됨.
- 작성자는 이를 보면 정말 좋아했을 고양이가 생각나 아쉽다는 반응을 남김.
번역 금요 시장을 걷고 있는데 누가 작은 봉지 3개를 권하더라고요. 땅콩이나 주전부리 간식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고양이 사료였습니다 🙄🤦🏻♂️
이걸 보면 정말 좋아했을 녀석이 떠올라서 더 아쉽네요 🐈⬛😔
#내인생의이야기 #멕시코시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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