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여성보다 성폭행 및 학대 가해자를 보호하는 코넬대와 기관들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피해 여성인 '제인 도'에 대한 공개적인 연대와 지지 의사를 공식 표명했습니다.
요약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가 코넬 대학교 및 성폭행 가해자를 비호하는 모든 기관을 공개적으로 강력 비판했습니다. 로드리고는 성폭력·학대 피해 여성인 '제인 도(Jane Doe)'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히며, "여성보다 성폭행범과 가해자를 감싸는 코넬대와 모든 기관은 부끄러운 줄 알라"는 강도 높은 성명을 냈습니다. 탑스타가 직접 유력 명문 대학의 성범죄 대처 방식을 정면으로 겨냥해 목소리를 내면서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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