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신작 게임 '갓 오브 워: 라우페이'에 캐스팅된 데보라 앤 월을 향한 비난에 대해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공개 옹호했습니다.
- 그는 그녀를 아름답고 재능 있는 배우이자 좋은 친구라 치켜세우며 아들과 함께 플레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해외 커뮤니티 반응 역시 여배우를 향한 억지 외모 비난을 이해할 수 없다며 악플러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요약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신작 게임 '갓 오브 워: 라우페이(God of War: Laufey)'에 캐스팅된 배우 데보라 앤 월을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외모 및 캐스팅 비난 여론에 대해 직접 공개적인 반박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노프리오는 논란에 대해 "결코 동의할 수 없다"고 선을 그으며, 데보라 앤 월에 대해 "아름답고 대단히 재능 있는 배우이자 좋은 친구"라고 적극적으로 옹호했습니다. 아울러 자신은 아들과 함께 새 게임을 플레이할 날을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 역시 "도대체 어떤 세상에 살아야 그녀가 못생겼다는 소리가 나오냐", "진짜 일부 남성들의 뇌는 완전히 녹아내린 것 같다"며 외모 품평과 억지 논란을 제기하는 악플러들을 향해 거센 비판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iqitch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저 배우가 못생겼다는 거임?
진짜 공감함. 맹세코 저런 남자들은 뇌가 완전히 맛이 간 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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