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돈 되는 작물 대신 동물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가꾸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농경 시뮬레이션 '더 리그리닝(The Regreening)'이 소개되었습니다.
- 전형적인 농사 방식에서 벗어나 역설적으로 '농사 같지 않은 플레이 방식'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혔습니다.
번역 더 리그리닝(The Regreening)은 돈이 되는 환금 작물 대신 동물의 서식지를 가꾸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농경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지금까지 이 농경 시뮬레이션을 플레이해보면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역설적이게도 이 게임이 얼마나 '농사 같지 않은지' 바로 그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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