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4일 전

콜옵 모던 워페어 4, 악용 논란 일던 '죽은 척하기(Possum)' 능력 결국 너프

핵심 요약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 전투 메커니즘으로 악용되던 '포섬' 능력이 너프 조치되었습니다.
  • DMZ 모드 출시 이후 유저들 사이에서 포섬 특성이 탈출 슈팅 장르에 적합한지를 두고 논쟁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번역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논란이 되었던 '포섬(죽은 척하기)' 능력이 생존용이 아닌 전투 기술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결국 너프되었습니다. 모던 워페어 4의 DMZ 모드가 출시된 이후, 유저들 사이에서는 주로 두 가지 주제를 두고 열띤 논쟁이 이어져 왔습니다. 하나는 순수 PvE 모드가 필요한가에 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게임 특성인 '포섬' 능력이 탈출 슈팅 장르에 과연 적합한가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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