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인플루언서 맷 번스타인이 방송인 메긴 켈리를 향해 과거 직장 내 성희롱 피해를 겪었음에도 오히려 해당 문화를 옹호하는 행보를 보인다며 '우리 시대의 세레나 워터포드'라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 메긴 켈리는 폭스뉴스 사내 성희롱 사건을 다룬 영화 '밤쉘'의 실존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어 이러한 모순된 태도가 대중적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네티즌들은 영화 속 이미지와 정반대인 실제 켈리의 행보에 충격을 표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요약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맷 번스타인이 미국의 유명 방송인 메긴 켈리를 향해 날선 비판을 남겼습니다. 번스타인은 메긴 켈리가 과거 직장 내 성희롱 문화를 겪고 살아남은 피해자로 잘 알려져 있고 관련 영화(영화 '밤쉘')까지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그러한 가해적 문화를 옹호하고 가담하는 선택을 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메긴 켈리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역겹지만 동시에 슬프다'고 평가하며, 디스토피아 소설 '시녀 이야기' 속 가부장제 억압에 적극 부역하는 여성 캐릭터인 '세레나 워터포드'에 비유해 강하게 저격했습니다. 해외 네티즌들 역시 영화로 켈리를 처음 접했다가 실제 행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며 공분을 표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Relevant-Peach3997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이런 사람들은 그냥 우리 곁에 살고 있는 악귀들일 뿐이야.
난 미국인이 아니라서 메긴 켈리를 영화 '밤쉘'로 처음 알게 됐어. 영화 보고 나서 실제로 그녀가 얼마나 비열하고 계속해서 추악하게 굴고 있는지 알았을 때 진짜 충격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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