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유로게이머의 에디터 크리스 탭셀이 최근 플레이 중인 게임을 소개하는 정기 연재글을 게재했습니다.
- 팀원들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이번 주는 크리스 탭셀 혼자 3편 분량을 맡는 '트리플 탭'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 "파티원들이 너무 야생 상태라 밸런스를 맞추려 애쓰고 있다"는 유쾌한 플레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번역 게이머가 요즘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지 짧게 풀어보는 정기 코너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주는 저 크리스 탭셀(Chris Tapsell)의 3연작 특집, 일명 '트리플 탭'으로 진행됩니다. 팀원들이 요즘 꽤나 바쁘거나 일정이 빠듯했던 탓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파티의 다른 멤버들이 완전 야생 상태라, 제가 그 균형을 맞추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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