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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햄 징수묘, 재앙의 어머니"… 반려묘에게 온갖 칭호를 바친 집사
핵심 요약
한 네티즌이 아내가 반려묘 '릴리스'의 영광스러운 사진을 찍었다며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고양이에게 '햄 세금 징수묘', '소파 긁개', '미지의 딸', '재앙의 어머니' 같은 유쾌하고 장엄한 별명을 붙였습니다.
번역
아내가 햄 세금 징수묘이자 소파 긁개, 미지의 혈통에서 태어난 딸이자 재앙의 어머니인 릴리스의 이 영광스러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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